[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인형 같은 비주얼을 과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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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헬로 원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그녀는 헬로키티 인형을 들고 포즈를 취하며 양갈래 머리와 상큼한 메이크업으로 그녀의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강조했다. 사진 속 사진에서 장원영은 마치 인형처럼 완벽한 비율과 비주얼을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와 함 다양한 포즈를 통해 자신만의 독보적인 비주얼을 자랑해 팬들로부터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다.
팬들은 "원영적 비율이 이런 건가" "피지컬 미쳤다" "너무 예뻐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오는 3일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글로벌 뮤직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참가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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