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봉태규가 가족과 함께 집캉스를 즐겼다.
1일 봉태규는 "여름이야, 여름.. 시하는 다시 머리 기를까?"라며 근황을 전했다.
봉태규는 3층 단독주택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한 자녀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낸 모습. 야외 테이블에서 휴식을 취하는가 하면 풀장을 만들어 물놀이도 했다.
엄마, 아빠를 반반씩 빼닮은 아이들의 폭풍 성장도 눈길을 끌었다. 귀여운 모습이 절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봉태규는 사진작가 하시시박과 201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BS 파워FM '아름다운 이 아침, 봉태규입니다' DJ로 활약 중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아일릿 호불호 갈렸던 '잇츠미' 테크노 성공, 하이브의 영리한 변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
- 4.7연승→7연패→8연승 일부러 이러는 건가요? 삼성발 태풍, 야구판 제대로 뒤흔든다
- 5.세상에나! 무라카미 최다 삼진 불명예 뒤집어 썼다, 亞 출신 최초 삼진왕 오르나? 그래도 신인왕 투표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