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현♥' 장정윤 "임신한 지금보다 -20kg"…똥배만 있던 과거 그리워 by 이게은 기자 2024-08-02 06:30:3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김승현의 아내 작가 장정윤이 연애 시절을 그리워했다.Advertisement1일 장정윤은 "지금으로부터 5년 전. 남편과 연애할 때 부산 송정해수욕장 첫 서핑. 지금보다 몸무게 -20kg. 똥배는 조금 있으나 풋풋하네"라고 떠올렸다. 장정윤이 언급한 대로 그는 풋풋한 미소를 지으며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다. 이어 "오늘 어쩐지 가벼웠던 그때로 추억여행을 떠나고 파. 몸이 너무 무거워서.. 어떻게 누워도 불편하네"라며 확 달라진 현재 상태를 새삼 전하기도 했다. Advertisement한편 김승현은 미혼부로 딸을 홀로 키우며 살다가 2020년 장정윤과 결혼했다. 장정윤은 시험관 시술 끝, 최근 임신에 성공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joyjoy90@sportschosun.com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