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새삼 나이를 실감했다.
1일 홍석천은 "몸 컨디션이 안좋아 3일 동안 집에서 아무 생각 없이 휴식했더니 흰수염도 보이고 퀭한 눈빛도 보이고 어찌보니 꾸미지 않은 배우 얼굴도보이고 여러가지 내가 보지 못했던 모습들과 생각들이 정리된다"라며 스스로를 돌아봤다.
그는 "나 스스로를 돌아보는것 살면서 그런 시간은 꼭 필요하다"라면서 자신을 돌아보는 것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멀리 갈 필요도 없이 지금 내가 있는 이 집 이 자리에서도 가능하다. 지금 내가 갖고있는 거 누리고 있는 거 함께하는 사람 꿈꿀 수 있다는 작은 소망들 그 얼마나 소중한 것들인가 항상 감사하자"라고 해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홍석천은 유튜브 채널 '홍석천의 보석함'을 통해 소통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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