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 손연재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손연재는 1일 자신의 SNS에 "치명적인 입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아기띠를 메고 아들을 품에 안은 모습. 생후 5개월이 된 아들의 오동통한 볼살과 입술이 눈길을 끈다.
특히 흰티에 청바지를 입은 손연재는 아이의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만큼 동안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편 손연재는 2022년 9세 연상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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