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리쌍 출신 개리가 가족들과 여름여행을 떠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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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개리는 "젊을 때 발리 안 가고 뭐했던 거냐"라며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개리는 미모의 아내와 함께 시밀러룩을 입고 커플 슬리퍼까지 신은 채 금슬을 자랑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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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쌍 출신 개리는 지난 2017년 10살 연하의 비연예인 여성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오를 두고 있다.
과거 개리는 아들 하오와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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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길은 최근 김호중의 음주운전을 방조했다는 의혹을 받고 이에 억울함을 호소, 공식입장 등을 내 화제가 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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