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임지연이 송혜교와의 아름다운 투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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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연은 지난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나의 글로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지연은 송혜교와 함께 포옹한 채 카메라를 보고 미소를 짓고 있다. 송혜교는 임지연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 '리볼버' VIP 시사회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학폭 가해자와 피해자로 만나 팽팡한 대립을 펼쳤으나, 현실에서는 돈독한 우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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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하수영(전도연)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극 중 임지연은 수영을 돕는 조력자인지 배신자인지 정체를 알 수 없는 윤선으로 변신했다. 오는 8월 7일 개봉.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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