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아빠하고 나하고' 장광이 아들의 처음 보는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7일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장광 부자의 위기일발 여름 나들이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장광 부자는 가평에 있는 장영의 친구 집으로 둘만의 첫 나들이를 떠난다. 집에서는 한없이 무뚝뚝한 아들인 장영은 친구 엄마를 보고 한달음에 달려가 포옹을 하는가 하면, 꿀이 뚝뚝 떨어지는 다정한 모습을 드러낸다. 아들의 낯선 모습에 장광은 "쟤가 밖에서는 저랬단 말이야?"라며 묘한 질투심을 느낀다.
이어서 장영은 정성스럽게 쌈을 싸 친구 엄마에게 내민다. 이에 장영의 친구가 "아버지도 싸드려"라며 중재에 나서지만, 장영은 "남자끼리 그런 거 하는 거 아니야"라며 단칼에 거절한다. 장광은 "얄미웠다. 쉽게 표현하면 '괘씸한 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라며 서운함을 표출한다. 과연 장광 부자의 첫 나들이는 어떻게 마무리될지 많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는 오는 7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문원♥' 신지에 "이혼은 빨리" 악담 변호사…동료도 "인간이 할짓이냐" 절레절레 -
BTS 정국 계좌서 84억 탈취 시도…'본인인증' 뚫은 중국 해킹범 송환 -
양상국, '태도 논란'에 굴복…가치관도 바꿨다 "어디 여자가 집에 혼자 가냐" ('옥문아') -
방탄소년단 정국 84억 뜯으려던 中 총책 송환, 구속영장 신청 예정 -
'내조의 여왕' 김민식PD, 은퇴 후 월 천만 원 수입 "부동산 투자는 실패" ('유퀴즈') -
역시 '붉은사막'! 펄어비스, 분기 기준 최대 매출인 1분기 실적 발표 -
강재준·이은형, 정든 '망원동 자가' 떠난 이유...아들 위해 선택한 '100% 전세' 라이프 -
홍현희, 개그맨 동기 폭로 "임신했더니 입던 팬티 달라더라" ('유부녀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MLS 공식발표, '참사와 굴욕의 연속' 손흥민+LA FC 파워랭킹 대폭락 '1위→4위→7위' "극심 부진, 재정비 절실"
- 2.[속보]오타니 12G만 홈런포 폭발! 타선 부진 끝내나…김혜성은 ABS 챌린지 위축→LAD 2-1 리드 중
- 3.'진짜 재능' KIA 특급 유망주, 왜 감독은 경고부터 했나…"시즌 끝난다, 간절하게 해라"
- 4.'한국 최초 혼혈 국대' 카스트로프 월드컵 앞두고 싸웠다...훈련장 격렬 충돌 "닥쳐! 네가 파울했잖아" 극대노
- 5.이런 초고속 승격이 있나. AA 46G→AAA 12G→ ML 데뷔 3루타, 4출루,2타점. 메츠 외야 10년 각. 그래도 3개월 걸린 BK에겐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