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민정이 폭염을 피해 가족들과 캠핑을 즐겼다.
이민정은 4일 캠핑장을 찾은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폭염 속에는 물놀이가 정답"이라며 아이들과 신나게 물놀이를 즐긴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또한 "초딩 입맛. 소떡 좋아함"이라며 맛있게 캠핑 음식을 즐긴 사진을 공개해 군침을 자극한다. 이어 "별빛이 내린다…. 샤라랄라랄라라"라며 별이 가득 수 놓아진 밤하늘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이에 팬들은 "폭염 속에 가족들과 캠핑 다녀오셨나보다" "행복한 근황 보기 좋다" "밤하늘 사진 너무 예쁘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이민정은 배우 이병헌과 2013년에 결혼해 2015년에 아들을 낳았다. 지난해 12월에는 둘째 딸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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