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자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율희는 2일부터 4일까지 자신의 개인계정에 친구들과 함께한 사진과 영상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서 율희는 친구들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사진을 찍는가 하면, 기차놀이를 하듯 달리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율희는 팔에 새긴 타투도 과감하게 드러내며 자유를 만끽했다.
율희는 "서울까지 행차해주신 가을찌랑 데이트"라며 친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팬들은 '얼마나 이런 생활을 꿈꾸고 부러워했을까 싶은데 마음이 안쓰러웠다' '너무 예쁘다' '귀엽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율희는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지난해 이혼했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하이브, BTS 광화문 공연 통제·물품 검색 사과 "안전 위해서..불편드려 송구" [공식] -
'별♥' 하하, 중1 첫째 子 드림이 영국 유학 고민.."공부 잘하는데 힙합하고 싶어해"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28기 현숙♥영식, '현커'였다…현숙 "내가 먼저 고백"→7개월 비밀로 한 이유까지 고백(댄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