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프리미엄 아이리쉬 위스키 '맥코넬스(McConnell's)'의 한정판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2023년 6월 '맥코넬스'의 국내 수입 유통을 시작했다. 맥코넬스는 1776년 첫 출시 후 현재까지 북아일랜드 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위스키 브랜드다. 한정판 패키지는 맥코넬스가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특별한 패키지 제품으로 '맥코넬스' 1병과 고급 전용잔인 '투아 글라스' 1잔으로 구성됐다. 아일랜드를 상징하는 녹색을 활용한 세련된 패키지 디자인으로 프리미엄한 느낌을 더했으며 합리적인 가격을 갖춰 격식있는 선물용으로 좋다. 최근 아이리쉬 위스키 소비층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어 다양한 이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전용잔인 '투아 글라스'는 아이리쉬 위스키 전용 테이스팅 글라스로 안정적인 그립감과 더불어 섬세하게 향을 모아주는 역할을 한다. '투아 글라스'는 일반적인 잔과 다르게 눕혀서 에어링(Airing, 공기와 접촉하며 맛과 향에 변화가 일어나는 현상) 하는 것이 특징이다. '투아 글라스'는 눕혔을 경우 잔에 담긴 위스키가 공기와 닿는 면적이 넓어져 에어링 속도가 다른 잔에 비해 빨라진다. 이를 통해 아이리쉬 위스키의 풍미를 극대화할 수 있다. 한정판 패키지는 GS 25 스마트 오더와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재고 소진 시까지 만나볼 수 있다. CU 스마트 오더의 경우 '맥코넬스' 700ml 단품을 구매할 수 있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맥코넬스의 뛰어난 제품력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마케팅을 전개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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