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대한민국 유도 국가대표 김하윤 허미미 선수가 메달을 획득하고 숙소로 돌아오는 영상이 화제다.
Advertisement
5일 국가대표팀 공식 계정에는 "메달따고 집에 가는 길(feat. 김하윤 & 허미미)"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공개됐다.
'메달따고 집에 가는 길'이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김하윤과 허미미 선수는 유도 혼성 단체전 동메달을 따낸 후 숙소로 돌아온 모습이다. 장난스럽게 포즈를 취하고 카트를 활용해 카퍼레이드하듯 이동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선수들의 천진난만한 웃음이 보는 이들까지 기분좋게 하고 있다.
한편 여자 유도 57kg 이하급 은메달에 이어 혼성 동메달까지 2관왕에 오른 허미미는 독립운동가 허석 선생의 5대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