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손담비가 8kg의 체중 증가에도 불구하고 늘씬하고 아름다운 수영복 자태를 뽐냈다.
손담비는 4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수영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37도 무더위. 담비야 살 많이 쪘다. 8kg 증가. 그래도 happy"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손담비는 최근 시험관 시술 준비로 인해 체중이 늘어났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그러나 사진 속 손담비는 8kg 증량했다는 사실이 믿기 어려울 정도로 슬림하고 매력적인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화촉을 밝힌 후,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으며, 현재 '담비손'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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