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여전히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손담비는"너무 즐거웠어요. 마지막까지 good good. 다들 휴가철 폭염 주의"라며 이열치열 야외 골프를 즐겼다고 전했다.
손담비는 지인들과 폭염 속에서도 골프를 치며 행복한 일상을 즐긴 모습. 편안한 차림으로 털털한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특히 체중이 8kg 증가했음에도 핫팬츠 차림으로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뽐내 눈길을 끈다.
손담비는 지난 4일 "담비야 살 많이 쪘다. 8kg 증가. 그래도 happy"라며 살이 오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손담비가 갑자기 살이 찐 이유는 시험관 시술 때문. 그는 최근 2세를 갖고자 시험관 시술을 시작했다고 밝히며 "첫 번째 시험관을 할 때 너무 말라서 쉽지 않았다. 선생님이 살 찌우고 오라고 해서 제 인생 역대급 몸무게가 됐다"라고 전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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