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선물 받은 꽃다발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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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5일 "미팅 끝나고 집 가는 길. 꽃 선물 받아서 기분이 좋다"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율희가 선물 받았다는 꽃다발이 의자에 가지런히 놓여있어 눈길을 끈다. 누구에게 꽃다발을 받은 것인지 밝히지 않아 팬들의 궁금증을 더욱 자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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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율희는 50kg대 몸무게답게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율희와 최민환은 지난 2018년 결혼, 슬하 아들 하나와 쌍둥이 딸을 뒀다. 그러나 지난해 두 사람은 이혼 소식을 알리며 결혼 5년 만에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세 아이의 양육권은 최민환이 갖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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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최민환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고, 율희는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지내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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