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임지연이 파격적인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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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임지연은 자신의 SNS에 '#코스모폴리탄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화보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금발 머리를 한 임지연이 탱크톱 등 다양한 옷을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그동안 보여줬던 청순하고 세련된 이미지와 달리 섹시하고 퇴폐적인 매력을 뽐냈다. 작은 얼굴에 늘씬한 몸매, 완벽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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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임지연은 팔뚝 안쪽에 새긴 작은 고양이 타투를 드러내 시크한 매력을 더해 눈길을 끈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해 4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 함께 출연한 이도현과 열애를 인정했다. 오는 8월 7일 개봉하는 영화 '리볼버'의 유흥 업소 마담 정윤선을 연기했다.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전도연 분)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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