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온가족이 함께하는 육아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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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아야네는 "이모님 퇴근하시면 형님이 올라와주시는 우리집"이라며 형님에게 안겨있는 딸을 따뜻하게 바라봤다.
아야네는 "덕분에 저녁까지 편하게 먹고 루희도 형님 품에서 잘 자고♥ 감사한 우리 가족"이라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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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아야네 이지훈 부부는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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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 출연해 46세 꽃대디가 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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