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다비치의 강민경이 35살 생일을 맞이했다.
6일 강민경은 "작고 소중한 나의 코미디언, 나의 안식처, 내사? 답치 큰언니랑 올해로 20번째 함께 맞는 생파 끄읕!"이라며 생일을 자축했다.
이어 강민경은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영상 꼭 소리 켜서 보세효)"라며 감사 인사를 남겼다.
강민경은 올해도 다비치 이해리와 함께 행복한 생일을 맞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신곡 '너의 편이 돼줄게'를 발매했다.
강민경은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고 CEO로도 활동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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