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신주아가 요로결석의 고통에서 해방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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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아는 7일 "요로결석 걸리셨던 분들!? 전 드디어 돌이 배출됐습니다. 요로결석 전문가가 된 기분"이라며 기뻐했다.
이어 "혹시 궁금하신 거 있으면 저에게도 물어보셔도 돼요"라며 "요로결석 탈출"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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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주아는 지난 1일 병실에 누워서 링거를 맞고 있는 사진을 올리며 "건강이 최고. 죽다 살아났네요. 건강 조심하기요"라는 글을 남겨 걱정을 안긴 바 있다.
신주아는 당시에는 병명을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6일 후인 오늘에서야 그동안 요로 결석 때문에 고생한 사실을 털어놓은 것. 건강을 회복한 신주아는 지인들과 함께 카페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담긴 사진 등도 공개하며 건강해진 근황을 전해 안심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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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사라웃 라차니쿤과 결혼해 태국과 서울을 오가며 생활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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