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깔끔한 집밥에 만족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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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아야네는 "조리원만큼 잘 챙겨 먹을 수 있어 이모님께 감사"라며 식탁을 자랑했다.
아야네는 바쁜 이지훈 대신 아이를 같이 돌봐줄 수 있는 이모님을 고용, 식사까지 준비해주는 이모님의 솜씨에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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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아야네 이지훈 부부는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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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 출연해 46세 꽃대디가 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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