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요원이 눈부신 동안 미모를 인증했다.
7일 이요원은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핼로키티 50주년 전시관을 방문한 이요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요원은 짧은 반바지에 키티가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이요원은 대학생 딸을 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완벽한 동안 미모를 과시해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1980년 4월 9일생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1월 골프선수 박진우와 결혼해 그해 첫째 딸을 낳았다. 이후 1년 만인 2014년 5월 둘째 딸을 출산했고 2015년 5월 셋째 아들을 낳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또 영화 '짐승'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짐승'은 미애가 출소한 친동생 미옥을 찾으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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