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얼굴천재' 4인방이 온다. 이제훈부터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까지. 2024년 하반기를 사로잡을 역대급 신선한 라인업이 완성됐다.
tvN '핀란드 셋방살이'는 핀란드의 시골 마을에서 셋방살이를 하게 된 도시 배우들의 대환장 로컬 라이프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는 해마다 세계 행복 지수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핀란드에서 현지인들의 생활 방식 그대로 살아가 보며 무해한 즐거움과 진정한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출연 소식만으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는 8일 첫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셋방살이를 시작한다. 상상하기 어려웠던 조합의 4인방이 어떤 케미를 보여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특히 대도시 서울을 중심으로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이들이 태고의 자연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핀란드 시골 마을에 무사히 적응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프로그램의 연출을 맡은 이세영 PD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는 핀란드의 시골 마을에서 자연과 초 밀착하는 셋방살이를 살게 된다. 현지 호스트는 물론, 그들의 실제 이웃과 함께 어울리며 일을 돕는 등 관광객이라면 경험할 수 없는 색다른 공동체 생활로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진한 핀란드 현지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로컬 라이프도 담길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배우들의 기대감도 상당하다. 이동휘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New"라는 글과 함께 4인방의 사진을 게재하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도. 이에 네티즌들도 "얼굴천재 4인 다 모였다"며 기대감을 드러냈고, 해외 팬들까지도 열광적인 반응을 보이는 등 '핀란드 셋방살이'에 대한 관심을 증명했다.
tvN '핀란드 셋방살이'는 하반기 중 첫 방송된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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