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이 더욱 다채로운 미션과 깊어진 세계관으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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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공개된 '더 존'은 유재석, 권유리, 김동현, 덱스로 구성된 '존버즈' 팀의 신선한 도전을 담고 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 '존버즈'는 유재석을 테마로 한 가상 세계'유재석 월드'에서 로봇들과 대결을 펼쳤다. 이 과정에서 유재석의 생체 인식을 사용해야 하는 다양한 상황들이 벌어지며 관객에게 큰 웃음과 긴장감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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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에피소드 속 '존버즈'는 종이로 만들어진 집을 지키려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들은 집 안팎을 샅샅이 뒤지며 현금을 찾아야 하는 미션을 수행, 풍부한 예능 감각을 발휘했다.
세 번째 에피소드에서 기자로 변신한 '존버즈'는 학생들과 얽힌 진실을 파헤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벌어지는 공포 미션은 시청자들에게 짜릿한 스릴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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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은 유재석의 뛰어난 판단력과 권유리의 활약, 김동현과 덱스의 탁월한 피지컬이 돋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더 존: 버텨야 산다 시즌3'는 매주 새로운 에피소드를 통해 긴장감 넘치는 도전과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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