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미국으로 향하는 퍼스트 클래스 비행기를 경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노홍철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VVIP로 미국 초청받은 노홍철이 생애 첫 도전한 이것은? (+정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하며 미국 출장길의 모습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그는 "항상 비즈니스 차원이나 운 좋게 승격되어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했는데, 직접 돈 주고 타본 적은 없다"고 말하며 라운지를 찾았다.
이어 햄버거를 주문한 노홍철은 "스위스에서 먹었던 버거 중 제일 맛있다"며 감탄했다.
특히 창문 세 칸과 340개 중 8개 좌석만 허락하는 스위스 항공의퍼스트 클래스에 탑승한 노홍철은 슬리퍼로 갈아신고 여유를 즐기며, 기장과 승무원의 세심한 서비스를 만끽했다.
영어 울렁증을 호소하며 "떨린다. 영어를 못한다"고 말했지만, 기장의 인사에는 "오케이. 땡큐"라고 간단히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은 미국에 도착해 초대한 골프브랜드에서 준비한 1박에 100만원 짜리 호텔에 대해 "출세한 기분"이라며 다시금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