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정치 휴먼 영화 '행복의 나라'(추창민 감독, 파파스필름·오스카10스튜디오 제작)의 조정석이 JTBC '뉴스룸'과 유튜브 '요정재형'에 출연한다.
'행복의 나라'에서 첫 변호사 역할을 맡아 관객들에게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 조정석이 오는 11 JTBC '뉴스룸'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 출연해 시청자들과 만난다.
먼저 오후 5시에는 유튜브 '요정재형'에서 '행복의 나라' 관련 이야기뿐 아니라 배우로서 속 깊은 이야기까지 풀어내며 시청자들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서 오후 6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뉴스룸' 인터뷰 코너에서는 '행복의 나라' 속 정인후 캐릭터를 완성하기 위한 노력, 추창민 감독 및 배우들과 함께 작업한 소감 등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들려주며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온라인부터 방송까지 접수하며 '행복의 나라' 공식 홍보 요정으로 홍보 릴레이를 펼치고 있는 조정석은 남다른 입담으로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행복의 나라'는 상관의 명령에 의해 대통령 암살 사건에 연루된 정보부장 수행 비서관과 그의 변호를 맡으며 대한민국 최악의 정치 재판에 뛰어든 변호사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1979년 발생한 10.26 박정희 전 대통령 피살 사건에 연루된 박흥주 육군 대령과 그를 변호한 태윤기 변호사의 실화를 영화화했다. 조정석, 이선균, 유재명 등이 출연했고 '광해, 왕이 된 남자' '7년의 밤'의 추창민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14일 개봉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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