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남편 한창과 금슬을 자랑했다.
9일 장영란은 "새벽 5시 20분 출근"이라며 현관 앞에서 나서며 사진을 찍었다.
장영란은 새벽부터 나가는 자신을 마중 나온 남편 한창에게 감동과 고마움을 전했다.
그는 "오늘도 우리집 큰 멍뭉이 나보다 먼저 일어나 배웅해준다"며 여전히 훈훈한 부부애를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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