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신봉선이 유지어터의 일상을 공개했다.
신봉선은 10일 "오늘의 테니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봉선은 열심히 테니스를 치고 있는 모습. 특히 11kg 체중 감량 이후에도 꾸준한 운동으로 관리 중인 신봉선은 가녀린 팔뚝과 여리여리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전 테니스선수 이형택은 "얼마나 좋아졌을까나"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봉선은 한 방송에서 "한창 살쪘을 때 기준으로 체지방만 11.5kg 뺐다"며 다이어트 성공 소식을 전했다.
특히 신봉선은 갑상샘기능저하증으로 건강을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했던 속사정을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그는 "갑상샘 기능 저하증으로 건강 적신호가 켜졌다. 당시 인생 몸무게를 경신했다. 늘 체력이 고갈된 느낌이었다. 몸이 아프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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