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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생전에 항상 말씀하신 것이 본인 장례식은 그저 사람 많고, 많이 웃고, 많이 떠들썩 하길 바라셨었습니다. 저와 옷깃만 스친 인연이어도 상관 없이 진심으로 감사드릴테니 그저 빈소 많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효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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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소는 연세대학교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오는 12일 오전 6시 40분이다. 장지는 인천가족공원 풍산공원묘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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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재환은 최근 작곡 사기 및 성추행 의혹으로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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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생전에 항상 말씀하신 것이 본인 장례식은 그저 사람 많고, 많이 웃고, 많이 떠들썩 하길 바라셨었습니다. 저와 옷깃만 스친 인연이어도 상관 없이 진심으로 감사드릴테니 그저 빈소 많이 찾아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으로 효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