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tvN 토일드라마 '감사합니다'가 종영을 앞둔 가운데 감사팀의 JU건설 비리 척결 프로젝트 최종 단계에 도달했다.
Advertisement
감사팀장 신차일(신하균 분)을 중심으로 한 감사팀은 회사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며 직원들의 신뢰를 회복하는 데 성공했다. 각종 사건을 깔끔하게 처리하며 팀워크를 과시한 감사 어벤져스의 활약이 관심을 끈다.
신차일은 최근 협력 업체 목록에서 수상한 기업 '아치클 디자인'을 발견하고 이에 대한 의문을 깊게 파고든다. 이와 관련하여 서길표(김홍파 분) 전무를 만나 질문을 던지지만, 서길표는 아무런 답변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의 표정에서 미묘한 변화를 포착, 아치클 디자인에 숨겨진 비밀을 예상케 한다.
Advertisement
또한, JU건설의 내부 갈등도 주목된다. 부사장 황대웅(진구 분)과 사장 황세웅(정문성 분)은 서로 다른 경영 방식과 성격으로 인해 계속된 갈등을 겪어왔다. 황세웅은 감사 신차일을 스카웃하여 황대웅을 견제하려 했으나, 신차일이 예상치 못한 행동을 취하면서 계획이 틀어지고, 두 사람 사이의 갈등은 더욱 깊어진다.
tvN '감사합니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