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임신으로 25kg 증량한 아내에 애정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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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박수홍은 '박수홍 아내 변천사'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아내 김다예의 어린시절부터 현재 임신한 모습까지 담겨있다.
특히 김다예는 임신 후 25kg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임신 전 후 비교 사진에도 확연히 살이 찐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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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박수홍은 "지금이 제일 귀엽다~홍 !"이라며 "산모님이 영상 매우 재밌다고 즐거워하심. 증량과 함께 증가한 행복지수"라고 덧붙여 '사랑꾼' 면모를 드러냈다.
이에 김다예도 "벌크업이 잘되었단 말이지"라며 쿨한 면모를 드러냈고, 개그우먼 심진화는 "산모가 너무 귀여워"라는 반응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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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수홍은 2021년 23세 연하 김다예와 결혼했으며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가졌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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