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리얼한 육아일기를 전했다.
10일 아야네는 "머리며 얼굴이며 꼬라지가.."라고 자조했다.
아야네는 "너를 위해 지금은 포기했지만 30일 정도 지나면 생활리듬 조금 잡힐 듯♥ 예쁜 엄마로 살기! 실천"이라고 다짐했다.
한편 이지훈은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2021년 결혼식을 올렸다.
아야네 이지훈 부부는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해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또한 아야네가 선택했던 초호화 산후조리원은 2주 입실 기준, 객실에 따라 2500만 원 선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지훈은 오는 8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 출연해 46세 꽃대디가 된 일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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