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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석은 "밥먹고 탕후루까지 이렇게 또 하루가 가네"라며 소중하게 기억될 아이들과 추억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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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권을 둘러싼 갈등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최동석은 현재 박지윤 명의의 집에서 거주하고 있는 것이 알려졌다. 이에 최동석은 TV조선 '이제 혼자다'를 통해 이사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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