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오마이걸 유아가 가녀린 몸매를 자랑했다.
유아는 10일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그동안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였던 유아. 이날은 청초하면서도 섹시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화보를 촬영 중인 듯한 유아. 작은 얼굴에 큰 눈, 오똑한 콧날 등 또렷한 이목구비로 인형 미모를 뽐냈다. 카메라를 응시 중인 눈빛은 매혹적이었다.
이날의 의상은 유아의 매력을 더욱 빛나게 했다. 튜브톱을 입고 과감히 어깨 라인을 드러낸 유아. 이때 직각 어깨와 움푹 패인 쇄골 라인, 가녀린 팔 라인등을 자랑하며 여리여리한 몸매로 시선을 단번에 끌었다.
한편 유아가 속한 오마이걸은 8월 컴백을 확정 짓고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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