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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26일 된 딸을 안고 잠든 이지훈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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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지훈은 지난 2021년 14세 연하 일본인 아야네와 결혼했다. 난임과 유산을 극복, 시험관 시술 끝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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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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