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우먼 김지혜가 자신의 '자연인' 시절을 깜짝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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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12일 "내가 다 불태웠는데…아직도 남아있다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1살 때 동료 개그맨들과 함께 사진을 찍는 김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염경환, 지상렬, 김한석 등의 개그맨들과 함께 가발을 쓴 김지혜는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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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김지혜는 성형을 안 했을 시절이라고 스스로 밝혀 눈길을 모은다. 김지혜는 양악수술 외에 여러 차례 성형수술을 했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성형 전에도 김지혜는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박준형 역시 김지혜의 미모에 "오오 자연인…"이라 감탄했고 김지혜는 "저 모습에 반한 거 아냐?"라고 답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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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혜는 개그맨 박준형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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