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 벤틀리가 1학년 첫 수업을 받았다.
12일 벤틀리 계정에는 'My first day of grade 1 2024"라는 종이를 들고 뿌듯하게 웃었다.
'2024년 나의 1학년 첫 날'이라는 날을 기록한 벤틀리는 여전한 귀여움을 발산했다.
벤틀리는 하키 레슨을 받으며 무럭무럭 크고 있는 근황을 꾸준히 전해온 바 있다.
특히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약 중인 윌리엄은 형들과 함께 시합에 나갈 정도로 남다른 하키 실력을 자랑했다.
한편 윌리엄, 벤틀리 형제는 아빠 샘 해밍턴과 함께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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