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가 파격적인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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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오렌지 컬러의 브라톱을 입고 등장해 굴곡있는 몸매를 자랑했다.
81년생으로 41세인 정아는 20대 못지 않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했다. 선글라스와 화이트 볼캡이 힙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주기도 한다.
한편, 2018년 4월 농구선수 정창영과 결혼해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는 정아는 현재 SNS로 팬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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