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가수 이효리가 파격 비키니 패션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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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는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바닷가에서 휴식하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이효리는 플라워 패턴의 비키니를 입고 해변 모래사장 위에 앉아 파도에 몸을 적시는 중. 45세에도 20대 못지않는 몸매로 '역시 이효리'라는 감탄사를 자아낸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서핑보드를 타고 파도를 즐기는 모습으로 팬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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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효리가 최근 친어머니와 함께 출연한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는 여성들에게 '거울 치료'라는 평을 들으며 호평받은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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