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이영애가 미모로 국위선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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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애는 지난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헝가리와 오스트리아에서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영애는 청록색 원피스와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손하트를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또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여러 나라의 국기 사이로 태극기를 잡고 있는 모습의 사진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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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인 이영에는 화이트 민소매 니트를 입고 음료를 들고 우아함의 극치를 보여준다.
한편 이영애는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돼 다시 한번 서장금 캐릭터를 연기할 에정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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