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아유미가 폭풍성장 중인 딸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12일 아유미는 "Happy 2 months 벌써 두 달~ 아직도 두 달~"이라며 즐거운 듯 웃픈 표정을 지었다.
이어 "만나는 사람마다 몸도 목소리도 크다며 놀라심. 요샌 터미타임 도전중 입니다유 하나씩하나씩 할 수 있는 게 늘어서 기뻐"라며 라며 하루가 다르게 크는 딸에 흐뭇해 했다.
Advertisement
아유미는 "건강하고 활기찬 울 아가~ 고맙고 사랑해 두 달 축하해. 마지막 영상은 보너스 손가락 안빠지는 복가지아빠"라며 단란한 세 가족의 모습을 기록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비연예인 사업가 권기범 씨와 결혼했다.
Advertisement
아유미는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을 통해 권기범 씨와의 신혼생활도 공개했던 바. 지난 1월 결혼 2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린 아유미는 건강하게 아이를 출산해 드디어 엄마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건모, 이혼 4년 만에 청혼 받아..“결혼하고 싶다고? 엉망진창이야” -
송혜교, 확 달라진 얼굴..실제로 보면 중학생? 동안 미모 놀랍네 -
풍자, 28kg 빼더니 확 달라졌다…거울 셀카 속 '날렵해진 얼굴선' -
김동완, '여성BJ 폭행 논란' MC딩동 응원했다가…"상황 충분히 고려 못해" 삭제 엔딩[SC이슈] -
이윤진, 이범수와 이혼 후 '인생 리셋'…"소을·다을 남매와 새 집 계약 완료" -
'故안재환 사별' 정선희 "배우자 잃은 슬픔, 요란할 여유도 없었다" -
박명수, 지드래곤 공복 걱정에 과몰입…"정부에서 체크해달라" -
BTS 광화문 의상, 송지오 디자인이었다…"韓 '영웅' 재해석"[SC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