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류수영이 "요리는 이제 내 삶이 됐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SBS홀에서 SBS 새 예능 '정글밥'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류수영, 이승윤, 서인국, 유이, 그리고 김진호 PD가 참석했다.
류수영은 "'요리 왜 이렇게 열심히 하나'라고 하는데 눈 뜨면서 시작되는 게 요리인 것 같다. 원천은 모르겠고 이제는 직업, 삶이 된 것 같다. 내가 레시피를 선보이면 그걸로 대중이 주말에 한 끼 해 드신다. 살림에 도움이 되는 것 같다. 도움이 되는 것 같고 쓸모 있는 인간이 된 것 같아 의미를 가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그는 "'편스토랑'과 다른 지점은 레시피를 설명할 수 없다. 내가 도저히 알려줄 수 없는 재료라 한편으로는 편하기도 했다. 맛에 대한 부담감은 있었지만 강의하지 않아도 돼 어떤 순간보다 즐겁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정글밥'은 원시 부족의 야생 식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한식 문화를 정글 구석구석 전파하는 글로벌 식문화 교류기를 담은 예능이다. 류수영, 이승윤, 서인국, 유이 등이 출연했다 오는 13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된다.
Advertisement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