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안혜경이 온가족에게 생일을 축하 받았다.
11일 안혜경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노래 불러주고 엄마 아빠가 생일상 차려주고 남편님이 촬영해주고 좋다"라며 식사 자리를 공개했다.
안혜경은 할머니와 할아버지, 부모님 틈에서 행복한 얼굴로 생일 축하 노래를 따라 불렀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기상캐스터로 출신이며 2006년 프리랜서를 선언, 본격 연예계 활동 범위를 넓혔다.
지난해 9월, tvN 드라마 '빈센조' 촬영 감독 송요훈과 결혼해 인생 2막을 열었다. 당시 결혼식 사회는 송요훈과 인연을 맺은 배우 송중기가 맡아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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