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셀카 한 장으로 쌍수 의혹을 없앴다.
로제는 12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행기에서 찍은 로제의 셀카가 담겼다.
모자에 티셔츠 차림으로 편안한 패션을 뽐낸 로제는 귀여운 포즈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셀카를 남겼다.
특히 돋보이는 건 무쌍 로제의 미모. 로제는 무쌍으로도 완벽한 미모를 자랑한다.
최근 로제는 일부 네티즌들로부터 쌍꺼풀 수술 의혹이 불거진 바 있다. 이에 아무 대응도 하지 않은 로제는 사진 한 장으로 직접 의혹을 종결시켰다.
한편, 블랙핑크 로제는 최근 테디가 수장으로 있는 더블랙레이블과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해 솔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데뷔 8주년을 맞은 블랙핑크는 지난 10일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끈끈한 완전체 임을 인증하기도 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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