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기태영이 아내 유진과 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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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태영은 지난 8일 자신의 SNS에 "우리... 그리고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힘자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기태영은 아내 유진과 다정하게 키스를 나누며 서로를 마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두 사람의 행복한 모습이 보는 이들에게 따뜻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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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기태영은 딸 로희와 로린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진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기태영은 다정한 '딸 바보' 아빠의 면모를 여실히 드러내며 행복한 가족의 일상을 공유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기태영 유진 너무 예쁜 부부", "어머 뽀뽀 무슨 일이에요 부러워요", "아이들이 너무 예쁘네요", "태영오빠 정말 다정한 아빠네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부러움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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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태영은 2011년 7월 S.E.S 출신 배우 유진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 로희와 로린을 두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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