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김성주 아들 김민국이 병무청의 메시지를 받고 마음의 준비를 했다.
김민국은 12일 "드디어 올 것이 왔군"이라는 글과 함께 병무청으로부터 받은 메시지 캡처해 올렸다.
'병무청 안내'라고 적힌 메시지를 받은 김민국은 내용 전체를 공개하지는 않았다. 다만, 김민국이 올해 20세가 된 만큼 입대 관련 내용이 담겼을 것으로 짐작된다.
이에 김민국도 입대와 관련한 메시지를 담담하게 받아들이며 "드디어 올 것이 왔군"이라는 반응을 보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민국은 2013년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아빠 김성주와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미국 명문대인 뉴욕대학교 영화 제작 전공 입학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됐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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