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공현주가 쌍둥이 엄마의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공현주는 13일 "둥이들이랑 나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쌍둥이 엄마가 된 그는 남편과 함께 두 아이를 데리고 전시 관람을 하는 등 바쁜 생활 속에서도 문화생활을 즐기는 모습이다.
공현주는 "다행히도 중간중간 사람들이 없는 곳이 있어서 편하게 머무르면서 미술 감상도 하고 사진도 찍었어요"라며 "이제 말하고 걷기 시작하면서 활발해진 둥이들은 더 이상 아빠의 취미 생활을 함께하기 힘들지도"라고 전했다.
Advertisement
그러면서 "둥이들이랑 다니면서부터는 '죄송합니다'를 입에 달고 살게 되는 것 같아요. 쌍둥이 유모차를 가지고 다니는 것도 힘들어서 다른 유모차로 갈아탔는데 이제는 엘리베이터 안 기다리고 유모차를 접고 들어서 이동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아이들과 외출이 점점 힘들어지지만 그래도 애국한다고 힘내라고 응원도 해주시고 배려해 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라며 배려해 주는 이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Advertisement
한편 공현주는 2019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남매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손흥민 9개월 괴롭혔다! 토트넘 '오피셜' 공식발표, '피 철철'보다 괴로운 최악의 부상..."SON 절친, 수술 받고 복귀할 것"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