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익스프레스가 제주-홍콩 노선을 기존 주 4회 운항에서 주 7회(매일)로 증편 운항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증편에 따라 제주국제공항 이용객들은 언제든 홍콩으로 떠날 수 있게 됐다. 주 7회 운항이 시작된 건 지난 4일부터다.
13일 홍콩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증편된 제주-홍콩 노선 출발편은 월·수·금 오전 7시 25분 제주 출발, 9시 35분 홍콩 도착 하는 스케줄로 운항된다. 복편은 월·수·금 오전 2시 20분 홍콩 출발, 6시 20분 제주 도착 스케줄이다. 기존 노선인 화·목·토·일 출발편은 오전 7시55분 제주 출발, 오전 9시55분에 홍콩에 도착한다. 복편은 화·목·토·일 오전 2시20분 홍콩을 출발, 제주에 6시20분 도착한다.
홍콩익스프레스는 제주-홍콩 매일 운항 이외에도 인천-홍콩 주 21회, 부산-홍콩 주 7회를 운항하며 홍콩 항공사 중 가장 많은 한국 직항 노선을 운항하고 있다.
홍콩익스프레스는 "홍콩의 유일한 저비용항공사로 한국인 여행객에게 가장 합리적인 홍콩 항공 요금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