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파친코' 배우 이민호가 김민하와 뉴욕 거리를 걸었다.
이민호는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hansu & sunja in newyork(뉴욕에서 한수와 선자)"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선글라스를 낀 이민호가 김민하와 미국 뉴욕의 거리를 누비는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주변을 의식하지 않고 자유로움을 만끽하고 있다. 특히 이민호는 김민하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등 친밀한 모습을 보여줘 눈길을 끈다.
이민호와 김민하는 애플TV 플러스 '파친코' 시즌2를 위해 미국을 찾은 것으로 보여진다.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리는 작품이다. 이민호는 선자(김민하 분)의 삶을 송두리째 뒤흔든 매력적인 인물 한수 역을 맡았다.
'파친코' 시즌2는 총 8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8월 23일(금) 첫 번째 에피소드 공개를 시작으로, 10월 11일(금)까지 매주 금요일 새로운 에피소드를 Apple TV+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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