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이윤지가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윤지는 13일 "어깨가 저처럼 안으로 쏙 말려 계신분들 많으시죠? 스마트폰 세대. 이렇게 뒤로 아래로 돌려 내리고 등 근육에 힘을 키워보아요"라며 운동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거울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촬영 중인 이윤지. 말린 어깨를 펴기 위해 등 근육을 키우기 위한 동작을 선보이고 있다. 이윤지의 완벽한 동작 덕분에 곧게 펴진 어깨가 눈길을 끈다.
이윤지는 "다시 한번 힘 빼면, 안으로 둥글게 말리고 다시 뒤로, 아래로! 어깨가 좀 펴진다. 완벽하진 않지만 펴진다"며 쉽게 설명했다.
이때 눈길을 끄는 점은 이윤지의 몸매였다. 민소매 상의에 레깅스를 착용한 이윤지는 운동으로 완성한 늘씬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또한 이윤지는 "보너스"라면서 둘째 딸과의 시간도 공유했다. 엄마를 꼭 끌어안거나 똑같이 꽃받침 포즈를 취하는 등 사랑스러운 엄마와 딸의 모습이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앞선 지난 12일 이윤지는 "옷을 정리하다가 딱 십 년전 입었던 결혼식 예복을 꺼내보았다. 두번의 출산으로 지퍼가 잠기지 않았지만 저한테 남은건 다음 두 사진"이라며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결혼식 예복을 입고 사진을 촬영 중인 이윤지. 이때 늘씬한 몸매의 소유자지만, 결혼식 예복이 맞지 않은 듯 한 손으로 지퍼를 잡고 있는 이윤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에 엄마의 결혼식 예복을 두 딸이 착용했다. 여기에 화관까지 쓰고 엄마를 꼭 닮은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 중인 자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윤지는 지난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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