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남편 임현태와 함께 이탈리아 나폴리로 떠났다.
레이디제인은 14일 나폴리로 여행을 떠난 모습을 공개했다. 레이디제인은 올리브색 민소매에 린넨 팬츠, 버킷햇으로 시원한 여름 패션을 자랑하며 여행을 즐겼다.
여행 내내 활짝 웃고 있는 레이디제인은 임현태와 더욱 달달한 근황으로도 눈길을 모은다. 특히 레이디제인의 동안 미모는 임현태와의 10살의 나이차도 무색하게 한다.
레이디제인은 최근 난임을 고백하며 시험관 시술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6년 전 난자를 냉동했다는 레이디제인은 세 번째 시험관 시도를 했다며 "9kg이 쪘다. 살이 찐다기보단 붓는다. (시험관 시술을 하면) 기본적으로 7~8kg 정도는 찌는 거 같다"고 밝혔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지난해 7월 그룹 빅플로 출신 임현태와 결혼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